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석유관리원 AI 리터러시 및 생성형 AI 실무 고도화 과정
프로그램 소개
AI를 업무에 들이려면 먼저 이 도구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감이 있어야 합니다. 그 감 없이 도구부터 쓰면 결과를 검증하지 못한 채 그대로 쓰게 됩니다. 1회차는 그 기준을 세우는 데 썼습니다. ChatGPT 트렌드와 프롬프트 작성법, 모델별 차이를 비교하면서 어떤 상황에 어떤 모델을 고를지 판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회차는 실무로 넘어갔습니다. 문서 작성 자동화, 연구·기술 자료 분석, 회의 음성 기록을 활용한 정리까지 다루면서 개인의 활용을 조직의 방식으로 내재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내용
판단 기준을 먼저 세우고 실무로 넘어가는 2단계 구성 — 리터러시에서 업무 내재화까지
과정 설계 방향
도구 사용법보다 '결과를 검증할 수 있는 상태'를 먼저 만드는 것을 1회차 목표로 설정
2회차는 개인 활용에서 멈추지 않고 조직의 일하는 방식으로 옮기는 데 초점
품질 검사·시험 분석 기관의 업무 특성에 맞춰 문서와 연구 자료를 실습 소재로 사용
[1회차] 기준 세우기
ChatGPT 트렌드와 프롬프트 작성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요청 방식 정리
AI 모델별 비교
상황에 따라 어떤 모델을 고를지 판단하는 기준 마련
[2회차] 실무 고도화
AI 리터러시 · 생성형 AI 실무 기반 고도화
업무 방식으로 내재화하는 단계
문서 작성 자동화 도구
반복 작성되는 문서의 초안 생성
연구 자료 분석 특화 도구
기술·연구 자료를 읽고 비교하는 데 특화된 도구 활용
회의 음성 기록 기반 AI 활용
회의 음성을 기록으로 옮기고 정리까지 이어 가는 흐름
다룬 주의사항
시험·검사 관련 비공개 자료 취급 기준
분석 결과는 원자료와 대조한 뒤 업무에 반영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