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청
조사관 대상 AI 활용 기업 분석 실무 교육
프로그램 소개
분석에 AI를 쓰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결과가 맞는지 확인하는 데 더 오래 걸리면 아무 것도 줄지 않습니다. 세무조사처럼 근거가 곧 결론이 되는 업무에서는 이 문제가 특히 큽니다. 그래서 이 교육은 '빠르게 만드는 법'과 '틀린 것을 걸러내는 법'을 한 세트로 구성했습니다. 재무제표와 공개 자료를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정제하고, 의심 구간을 짚어 분석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 초안으로 옮기는 흐름을 다루되 단계마다 출처와 원본을 확인하는 절차를 함께 익히도록 했습니다. 조사 실무에서 쓰이는 용어를 AI가 정확히 이해하도록 사전 학습 자료를 준비했고, 보안 문제가 없도록 실습 자료는 가공한 형태로 설계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내용
분석 속도와 검증 절차를 한 세트로 다뤄, 결과물을 그대로 업무에 쓸 수 있는 상태까지 끌어올린 실무 교육
교육 설계 방향
AI가 만든 결과를 검증하는 시간이 분석 시간보다 커지는 문제를 전제로, 검증 절차를 커리큘럼에 포함
조사 실무 용어를 사전에 정리해 AI가 전문 용어를 혼동하지 않도록 학습 자료를 준비
보안을 고려해 실제 자료가 아닌 가공 자료로 실습을 설계
[1일차] 이해하고 손에 잡는다
생성형 AI 원리와 도구 선택 기준
작업 성격에 따라 어떤 도구를 쓸지 판단하는 기준 정리
정보·자료 수집과 정제
공개 자료를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정제하는 단계별 실습
재무제표 분석 기초
재무제표 구성을 짚고 분석 흐름을 따라가는 첫 단계
[2일차] 응용하고 결과물로 남긴다
재무제표 심화 분석
분석 영역을 나눠 단계적으로 훑고 의심 구간을 도출하는 실습
분석 결과 → 보고서 초안
분석 내용을 업무 표준 문서 양식의 보고서 초안으로 옮기는 과정
직무 시나리오 기반 실습
조사 실무에서 마주하는 유형별 시나리오로 미니 실습을 반복
환각 대응
출처가 자동으로 붙는 도구를 분석 단계의 기본 도구로 채택
권위 자료를 사전에 등록해 답변 근거를 고정
결과를 원본과 대조하는 자가 진단 절차를 실습에 포함
운영 방식
전산 교육장 1인 1PC 환경, 실습 인원수만큼 정품 라이선스를 사전 확보해 제공
보조 강사 상주 — 실습 중 개별 지원
전 회차 녹화본을 제공해 미수강자 대체 수강과 복습이 가능하도록 지원
다룬 주의사항
과세정보·비공개 자료 입력 금지 기준
AI가 제시한 수치와 근거는 반드시 원문으로 확인한 뒤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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